
규찬님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은 또 다른 기분으로 하루를 살고 행복한 기분만 가득하셨길 남은 두시간도 그런 행복 안고 일년내내 햇살 같은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랄께요..행복하세요^^
자신을 축하하는 모습 같지 않아요? 귀여워요
가람과 뫼(생일)이란 노래 들려주세요..몇년전에 미사리에서 축하노래로 들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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