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규찬님.
이번주는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에 이제 시동이 걸려서
이런저런 일을 하다보니 벌써 몽요일이군요!
항상 일을 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무엇인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정말 더 열씨미 공부하고 배워야겠다고 생각이 들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 다짐들이 조금씩 조금씩 옅어져
가는 것 같네요. 그래서 매번 또 다짐하고 다짐하고..
요즘도 '아.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더 열심히 공부하고
모르는 것은 배워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저녁을 먹으러 나갔는데..
비도 아니고 눈도 아닌 것이 우산을 타박타박 소리를 내며
울려줍니다. 우박일까요.. 흐흐.
지금 퇴근하는데,,
조금 더 추워져서 살포시 내리는 눈으로 바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오늘 같은 날은 Jazz 한 곡 듣고 싶어지네용~~ 크크//
※ Herbie hancock의 곡보단 살짝 맛(!)이 들어간
>> Us3 - Cantaloop
>> Horace Silver - Song for my father.
꼬리. cantaloup 이 넘의 뜻이 메론의 일종?!이라고,,,
이 음악에서 메론 맛이 느껴지나용??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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