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쓰리를 듣다가 직접 싸이트를 통해 들으니깐 음악이 30초 정도 늦게 나오거든요.. 아마 지금 규찬오빠는 미래를 얘기하고 있겠지요?
신청곡이 있어요..
cafe del mar라는 그룹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앨범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이집트에서 있을때 홍해의 한 바닷가 밤바람을 쐬며 흘러나오던 음악인데.. 아무 곡이나 분위기에 맞을거같아서요..
부탁드릴께요 규찬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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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거슬러가고 있어요
elsn
2006.01.12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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