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만이예요......
음...그동안...영국에 있었답니다.
아쉽게도 인터넷도 자주 못하고...
음악도 많이 못 듣고..ㅠ.ㅠ
아직은 이렇게 2006년이 와버렸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오랜만에 들른 꿈음에...
아직도 규찬님 목소리가 들리고
친숙한 이름들이 들려서 낯설지 않아 좋아요
1년동안 한국에선 어떤 음악들이 많이 나왔었는지 궁금하네요
문득 듣고픈 노래,
6월엔 UFO가 온다 - 비행,
신청합니다.
오랜만에 들렀는데 외면하지 않으실 거죠? *^^*
아, 그리고 규찬님 정말로 무대로 내려온다 하시면
저 그 공연에 꼭 갑니다 *^^*
아, 아래 사진은 작은 선물,
일년동안 5번이나 무지개를 본 기록을 세웠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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