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서 온 편지를 듣곤 합니다..
오늘도 역시 그러네요..
그래서 늘 다음주를 또 기약하곤 하는가 봅니다..
어제의 그 따뜻한 눈을 기억하게 하는 그런 이야기였어요..
오늘이 되어 벌써 녹아 버렸지만..기억 속에서는 아스라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는..감사합니다..
꿈음 식구들도 너무나 행복하세요^^
야호~~CF좋아요!!그런 루머들은 어릴때 모두 믿게 되는 건가 봐요..케이블에서 삐삐를 해주던데..끝도 없이 나오는 금화자루가 신기하기만 했죠..아마 로또로도 당해낼 수 없을 거예요..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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