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날이 되기를 빕니다.
규칙을 무시하고 귀에 리시버를 꼽고 있읍니다.
이 시간대에 다른 어떤 프로그랩보다 제 취향에 맞아 항상 듣고 있읍니다.
그런데 이런 말을 드려 죄송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규찬씨 말씀중에 깊이 들이쉬는 숨말입니다.
쓰으으...하고 ...숨이 찬 건 아닌 것같고...제가 보기에는 버릇같은데요...
다른 사람은 지적이 없었나요...만약 그렇다면 많이 죄송합니다.
왜야하면 저에게는 상당히 불편하게 들리거든요..
지양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제 생각이 아마 옳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지플라의 러브스토리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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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백동석
2006.01.11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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