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라디오나 CD로만 나오는 그의 음악.
영혼을 울리는 그의 음악의 세계.
케니지의 음악을 수천번도 더 들었을거라는 생각이드네요.
'꿈과 음악 사이'에서의
케니지의 음악의 표현은 어찌한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조규찬님은 케니지에 대해서
어떠한 색깔로 나타내고 싶으세요?
전 잔잔한 블루톤이 그의 음악에 맞는다고 생각되는데...
케니지의 'Forever In Love'를
파란 바다를 마음속으로 상상해보며 듣고 싶네요.
***-****-****
서울 중랑구 묵1동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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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지)공연장의 그의 모습은 무슨 색일까요?
김근홍
2006.01.11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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