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한다는것은
두려움과 설레임이 항상 반반씩 시작하는것 같아요
사랑과 그렇고 일도 그렇고
이번에 이사를 가서 새롭게 시작하는 곳에서의 생활도
벌써부터 벅차오르고 기쁘고 또한번으로는 십년동안 살았던
이곳에서의 아쉬움이 크기도 하고.
남들은 뭐 이사야 가는거 자주갈수도 있는데 뭘 그리아쉬워하냐 할수도 있겠지만
전 교복을 입고 생활한 시간 전부를 보낸 이곳의
친구들과 안녕을 한다는게 아쉽기만 하네요
하긴 뭐, 좀 먼곳으로 간다고 얼굴 못볼건 아니니까요
헤어짐은 또 다른 만남을 의미하는 거겠죠?^^
전 또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곳에서의 인연을 만들기위해
열심히 달려보려고합니다-
꿈음 식구들도 새해 열심히 달려서 결승선에 폴짝 잘 완성하시길^^
신청곡
푸른하늘 - 마지막 아쉬움은 기나긴 시간속에 묻어둔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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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방혜미
2006.01.08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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