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에 왔어요^^
새해들어서는 처음이네요.
2005년의 막바지에는 부산에
그리고 끝과 2006년의 시작은 서울에 있었으니...
그리고 집에서는 처음 듣는 꿈음이예요.
컴퓨러가 쪼까 이상해서 여짓 집에선 못 들었거든요.
근데 아까 머리를 싸매고 컴퓨러와 사투를 벌인 결과!
이젠 들을 수 있게 됐어요 으하하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전 아직 2005년의 끝자락을 밟은
그 꿈같던 시간을 잊지 못하고 있답니다
정말 행복한 시작이 돼서 2006년은 죄다 잘 풀릴 것 같아요.
겨울답지 않게 날씨도 따뜻하고...
올해는 찾아야 할 것이 있는데
아직 정해놓은 건 하나도 없지만 무작정 덤벼볼꺼예요.
사실 자신은 좀 없지만...
꼭 찾을 수 있기를 함께 바래주세요.
노래 하나 신청할게요~
Sweet is the melody 듣고싶어요!
아! Aselin Debison 노래요^^;
깜빡하고 부른 이를 안 쓸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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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
김새미
2006.01.04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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