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저 기억하시겠습니까?
믿음의 아들 정군인데요 ^^ 전에 신청곡 들려주셨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당^^
졸업전 마지막 방학을 정든 대학 기숙사에서
보내고 있는데 이게 왠일이란 말입니까?
교수님께 선물받은 저의 학교로고(Y)가 들어있는
아주 이쁜 티셔츠를 건조기에 말린후 잠깐 우유를
사러 매점에 다녀왔는데 그만 사라졌습니다.
첨엔 좀 슬펐지만 후배들의 소행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게시판에 가져가신분
마음편하게 입으세요. 제가 선물한거로 해주세요.
라고 적어놓고 왔습니다. 잘했죠? ^^
저는 하나님께 받은복이 너무도 더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옷이 가지고 싶었다면 내게 말했으면 선물할 수도
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좀 마음이 아팠습니다.
신청곡은 point of grace 노래 아무거나 들려주세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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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아들 정군 왔습니당 사연 들어주세용 규찬님이 필요해요 ^^
믿음의아들 정군
2006.01.04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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