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요즘 아무리 추운 날씨라도
꿈음과 함께라
따끈따끈한 방바닥에 앉아
자알~ 지내고 있답니다.
아저씨께 이 온돌바닥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아시죠?ㅎ
오늘 많이 추웠죠?
근데 따스한 소식이 여기저기서 왔어요.
미국에서 한국어 캠프 숲속의호수를 이끄시는 파란눈 킹교수님,
그리고 함께했던 캠프 학생들과 스텦 모두,
그리고 조지아에서 열심히 연구하고 있는 우리 이쁜 은주언니,
그리고 좋은일도 궂은일도 늘 함께 들어주는 친구 속현이,
마지막으로 제가 가르치는 우리 귀염둥이 학생들 모두모두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함께해서 더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물론 아저씨도 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음...신청곡은 마법의 성 부탁드려요.
(한국어 캠프에서 마지막날 학생들이 불렀던 노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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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춥지만 따뜻했던 하루^^
황은미
2006.01.05
조회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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