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듣고 싶어요.
한나영
2005.12.28
조회 28
오늘 모 방송국에 나갔거든요. 방송국에 처음이라 떨리고 제가 많이 떨어서 같이 나간 엄마두 긴장을 많이 하셨데용. 이궁... 암튼.. 오늘 좋기두 하구 떨리기두하고 약간은 후회도 되는 하루였어요. 그래서 차분한 노래 듣고 싶어용. 규찬님 혀는 괜찮아 지셨는지용? 규찬님도 올 한해 2005년 잘 마감하시구요. 우리 2006년에두 주 안에서 즐거운 한해 되용. 영화 A Walk To Remember에서 듣구 싶어용. 꼭용.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