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강릉바다엘 다녀왔습니다.
기차를 타고 7시간이 걸려서 돌아왔어요..
추웠지만 겨울바다가 얼마나 푸르고 깊던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해돋이도 그렇고요.
마음 속의 아픔이 조금은 치유된 것 같아요.
걱정거리들, 그리고 그 사람을 잊고 06년 새롭게
시작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조금 남았지만, 꿈음 가족분들도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멋진 06년 시작하시길 바라요. ^^
인터넷으로는 처음 곡 글 올리고 곡 신청하네요.
사랑이 사랑을 버린다. - 임태경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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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바다 다녀왔어요.
꿈꾸는 여우
2005.12.28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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