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찬님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친구와 길을 가던길에
한 할아버지께서 길을 헤메시길래, 도와드렸어요^^
할아버지를 도와드리고 집으로 가던길에
한 아저씨랑 할머니께서 참 고맙다고 하시면서
손을 꽉 잡아 주시더라구요,
저랑 친구는 무슨영문인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그 할아버지께서 치매에 걸리셔서
할머니랑 아저씨가
할아버지께서 집 찾으시는것을 연습 시키시고 있었데요_ㅋ
그런것도 모르고 저랑 제 친구는
할아버지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지요_ㅋㅋ
다음부턴 도와드릴때도 잘 생각한뒤 도와드려야 겠어요 ^^;;
음., 마지막으로 신청곡 올릴께요^0^
★에어브릴 라빈 - I'M with you★
꼬옥~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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