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잠 안오는밤... 누워 뒤척뒤척 거릴때 편안한 자장가가 되어주는 꿈음..!!!
오늘은 춰서 간신히 집에 왔어요.. 혼자 자취를 하기에 나를 반겨주는것은 차디찬 방바닥.. 오늘따라 꽤 많이 서러운거 있죠??
이따가 규찬님 목소리 들음 조금 나아지려나??
따뜻한 노래 ..따뜻한방송.... 부탁하면서~~~
뮤지컬 신청해봅니다.
한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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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희
2005.12.21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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