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 모습에 대한 반항인가?
그동안의 삼켜뒀던 욕심을 뱉어내는 건가?
수능? 이라는 것에서 벗어나 뭔가 저를 놓아준 기분.
그 기분에서 벗어나 내가 나간곳은 욕심이라는 곳.
너무 조급한건 아닐까 해요.
하고 싶은걸 지금 다 하자. 는 게 지금 제 생각.
미루다 보면 결국은 못하게 되니깐.
근데. 그러다 보니 힘들어지나봐요. 몸보다는 마음이.
바빠질수록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데.
생각이 지쳐가나??
바빠서 좋은데 하고 싶은걸 하고 있어서 좋은데.
조급한건 싫어요. 천천히 하고 싶어요.
근데 나도 모르게 날 채찍질하고 있어요.
욕심.에 끌려가지 않게. 같이 나갈수있게.
때로는 늘어지면서... 그래도 돼겠죠?
하고 싶은것을 하는데 문득 조급해질때 아저씨는 어떻게 하시나요?
더블유의 만화가의 사려깊은 고양이 신청.
그리고 난 언제 아저씰 만날수 있으려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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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쭤볼께요.
레나
2005.12.16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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