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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내 소통의 시간
anemia
2005.12.17
조회 26
매일 밤 10시를 저의 '돌고래 시간'으로 정해놓고
스피커 안, 규찬씨 목소리의 울림에 집중하며 지낸지도
벌써 꽤 많은 시간이 흘렀어요.
이제는 너무 익숙하고 길들여져서
하나의 배경같이 느껴지기도 해요.
그 시간에 꼭 있어야 할 풍경같은거 있잖아요 ^.^
2005년 저에게 정말 많은 획을 그은 한해였어요.
그만큼 절망적인 순간들도 많았던 것을 생각해볼때
스피커안이 아닌,
바로 눈 앞의 목소리 울림에
위로받고 싶다는 마음, 알 수 있겠나요 규찬씨.? 후후
설레는 심장으로 기다리고 있을께요!연락을 :D
****-****-**** 강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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