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꿈음 식구들
공연 준비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었는데
여기 꿈음 가족을 위해 선물을 주시는군요..
감사하게도~~
이번 한주는 "추워"라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것 같아요..
오늘..완전 무장을 하고 집을 나섰는데
날씨가 우릴 좀 봐주는듯이 약간 풀린것 같네요..
얼마전,,씁쓸한 실패를 맛보고 다시 뭔가를 준비하려 합니다..
저에겐 다행인지 아님,넘 쉽게 잊는지
뭔가 또 준비,재도전 하려는 에너지가
마음 한구석에 웅크리고 있어요..
올 겨울,,
다시한번 화이팅하는 30대의 젊음에
박수 한번주세요..
짝짝짝.......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그림)...규찬님 공연이 무지개라면 잡고 싶네요..
권희정
2005.12.14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