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규찬님.
입에서 나온 입김이 하얗게 흔적을 남기는 것을 보며
참 춥다고 생각을 합니다. 호오~~호오~~ ^_^
1월은 불끈 불끈 '시작'의 느낌,
5월은 파란 '초록'의 느낌.
8월은 작열하는 '불은 태양'의 무더움.
10월은 울긋불긋 '단풍'의 느낌 이라면
12월은 '하얀 눈과 마지막' 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일까요. 벌써 며칠 남지 않은 2005년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마무리 하고 싶어지네요. ^^
규찬님은 연말을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꿈과 음악사이에" 와 함께? ..
(이곳에서 2006년을 맞이하시겠네요~~)
전 이번주 주말에 서울이라는 낯선(!) 곳에서
인터넷을 통해 만났지만 지금은 고등학교 동창 만큼이나
편하게 지내는 동호회 친구들과 멋진 송년회 파뤼를 하려
합니다~
그 녀석들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몇 곡(!) 신청해봅니다~
p.s. 가리,희룩,인태,썬~,쭈!
내년에도 열씸히 달려보자~@@ ^___^ (씨익~~)
** 냉정과 열정사이 - What a coincidence
Bap Kennedy - Moonlight Kiss
Blue Moon - 서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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