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에게 편지를 보내고 마지막에 립스틱으로 키스마크를 살짝 보내고 싶은 날입니다..
sweet sixteen..
제가 가진 분홍색 립스틱의 이름이에요..
16살 소녀는 정말로 귀엽고 달콤한가요?
잘은 모르겠지만 이 립스틱 색깔만은 정말 스위트하답니다
이번 주 꿈 vs 음악은 '라스트 크리스마스'이죠
전 거기서 '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중에서 Celine Dion & CLIVE GRIFFIN의 'When I Fall In Love'이 노래를 떠올렸답니다.
'라스트 크리스마스'의 내용이 작년 크리스마스에 마음을 고백했다가 차였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엔 특별한 누군가에게 마음을 고백하려한다는 내용이죠
사람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되는 거죠
하지만 그렇게 쓰디쓴 거절을 당했다하더라도
또 다시 사랑에 빠지는 것은 정말 한 순간이에요
'라스트 크리스마스'의 가사 내용대로라면
가사 속 인물은 이번 연말이 되기 전에 'when i fall in love'하는 순간을 맛보았을겁니다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엔 그 특별한 누군가에게 마음을 고백하려하는 것이겠죠
이번 크리스마스엔 그 가사속 인물의 사랑이 이뤄지길 기원하며...ㅋㅋ
*오늘 신청곡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알라딘'중에서 Brad Kane & Lea Salonga
'A Whole New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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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sixteen...
민유선
2005.12.07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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