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눈이 옴팡 와도 달리 만날 사람이 없네요~^^;
좋아하는 연극이나 보구,
영양가 없는 친한 동성친구랑 수다나 한판 떨어야 겠어요.
규찬오퐈~
여우같은 마눌과 토끼같은 새끼..두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당신 넘 부러버요^^
초대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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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이..
박혜리
2005.12.06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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