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하세요. 규찬님.
오늘도 날씨가 제법 쌀쌀했네요.
어젠 퇴근길에 방송 잘 들었습니다~ ^___^*
역시 여러 색들이 있지만(김C님과 영준님의 색),
밤에는 규찬님의 색깔이(목소리가, 분위기가..)
가장 "먹지다"(멋지다의 또 다른 표현이자 강조입니다~ 푸훗! -_-^)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일찍 퇴근하야,,
헬스장에 가서 땀을 좀 흘리면서 달리고 왔습니다.
요즘 잠을 잘 못자서요..
뒤척이다 뒤척이다 잠에 빠지는데 아침이면
찌뿌둥한게 영~ 가슴에 한(恨) 하나 품었나 봅니다. -_-+
집에 들어오자 마자 라디오 켜고,
"꿈 vs 음악" 듣자마자 저도 머리속을 스쳐가는
노래 몇 곡 띄워봅니다.
* 항상 크리스마스 즈음이 되면 듣게 되는 곡.
짧지만 듣고 나면 기분이 좋은 곡.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곡.
-> 김동률 "크리스마스 선물"
* last 라는 단어에서, 그리고 오늘 밤에 걸린 초승달에서.
-> Shivaree "Goodnight moon" 이 생각나네요.
오늘도 잘 듣고 있겠습니다.
p.s. 혹시 연극 이(爾) 남는 표 있으면 저도 한장
신청해봅니다. ^^;;
(공일팔.삼일공.칠공사삼 에효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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