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이틀앞으로 다가왔네요
우리나라모든국민이 불쌍해하고 동정했던 처참한 일년간의 고3생활도 마지막이네요
처참한순간만큼 추억도 어느때보다 많이만든한해같아요
벌써부터 수능끝나고할일부터 생각하게되네요
꿈음을 매일들을수있다는게 제일먼저미소짓게하는일인듯^ ^
051123 하루를 위해 보내온시간들을 생각하며 마지막스퍼트를 내보려합니다^ ^
규찬님, 꿈음가족들 모두 꿈음고3들을 위해 화이팅해주세요^ ^
RequestSong;; Flying without wings - Westlife
P.S
규찬님!!
드디어 찬님의 콘서트에 가게되었습니다T-T
감격스런순간이 아닐수없는...
30일1구역 4번이예요ㅋㅋ
기억하신다면 살짝 눈빛을 날려주시는정도의 쎈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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