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히 듣고 싶은노래 있잖아요.오늘 그런 노래에요.
IOU - Carry and Ron
슬픈 일기 - 견우
지금 밖인데 열시되기 전에 종종 걸음으로 집에 들어가려구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