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삼년이 되었습니다..
결혼은 행복할거라고 생각했지만 삶은 행복과 슬픔을 함께 주더라고요..
하지만 아이들과 남편이 있어 슬픔보다는 행복이 더 크더라고요...
오늘 남편이 야근이라 늦는다고 합니다..
저 결혼기념이 뭐 중요하냐고 신경쓰지 말라고 했지만
맘은 아프네요..
항상 야근으로 늦고 일찍 출근하는 남편이 안쓰러워요..
저희 남편 힘좀 주세요...
정호 정인 아빠 화이팅....사랑해요..
유성덕
***-****-****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서해아파트 103동16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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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시고 힘도 주세요...
유성덕
2005.11.17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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