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계절이 변하는 동안.. 꿈음에 놀러오질 못했어요ㅡㅡ;;
오늘 날씨 너무 추웠어요
하필 이렇게 추운날 저는 이른 아침(?)부터 이리저리
쏘다녀서 빨리 지쳤구요ㅡㅡ;
제가 소화가 잘 안되고 그랬는데
최근에 너무 안좋아서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더군요
위염에 식도염까지 겹쳤어요 ㅜㅜ
제가 좀..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긴 했거든요^^;
먹고싶은 음식을 코 앞에 두고 못먹는 마음
더군다나 이렇게 날씨 추운날 특히 초절정의 맛을 자랑하는
떡볶이와 호떡 그 외에 뜨겁고 매콤한 음식들.....
너무 괴롭습니다 ㅡㅡ;
그래도..건강을 위해선 인내해야겠죠^^;
오늘 아침부터 병원가서 검사받고 이리저리 뛰어다닌데다
과외알바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기분이 안좋은걸
따뜻한 차 한잔으로 달랬습니다
역시 먹는건 축복이에요 ㅋㅋ ^^;
의사선생님이 커피는 먹으면 안됐댔지만 ㅡㅡ;;
핫초코와 카라멜라떼 분말을 섞어(?) 진하고 달콤한 차로
저를 위로했답니다
규찬님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꽤 맛난답니다
군것질하고픈 맘이 뚝 떨어질거에요 너무 달아서 ㅋㅋ
날씨 추운데 꿈음 식구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길
자주 듣도록 노력........할게요^^;
참, 우연히 길에서 들었는데 예전에 한창 빠져있던 노래..
이소라 바람이 분다 듣고 싶어요
아니면 Damien rice - The blower's daughter 들려주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핫초코 + 카라멜라떼
1007
2005.11.14
조회 8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