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에릭 크랩튼이 아들을 잃고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가사 중에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어요
천국에는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일이
더 이상 없다는 걸 나는 알고 있단다..
이 곡을 들으니 故서지원씨의 남겨놓고간 앨범이 떠오르네요.
내 눈물 모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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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대음악
티티카카
2005.11.10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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