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밤엔 정말 비가 많이 왔다죠?
새벽녘에 나오니 바닥에 물이 고여있더라구요.
아~~~ 이제 겨울이 곧 오려나보네요.
어제 오전까지도 토독토독 낙엽 떨어지는 소리가
재잔히 들렸는데 지금은 그 낙엽이 가을비에
다 떨어져버렸네요...
쓸쓸해져버린 나뭇가지가 아직은 어색합니다.
신청곡입니다.
재주소년-겨울의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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