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에 스탠드를 키고,라디오는 쇼파에다 올려놓고 부업을 하고
계시는 엄마... 저도 같이 들으면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어요,
처음 멘트가 너무 재밌어서 웃었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이 뭐냐고 물어봤어요.
'가시나무 새' 래요..
시인과 촌장이래나??^^*;;
엄마 놀라시겠죠?틀어주세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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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으세요~!!
귐딩
2005.10.31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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