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예배를 드리고 공부하러 왔습니다.
역시 주일이라 그런가.. 사람이 별로 없군요.
안식일인데 안식하지 못하고 현실의 시험 공부를 해야하는
연약한 인간입니다. 규찬님도 이런 상황 이해하실 는지..^^
10시쯤 가방싸서 집에 가렵니다.
그래도 주일인데 한시간은 빨리 가야지요.
항상 집에 가는 길에 한 시간동안 꿈음을 듣습니다.
오늘은 10시부터 내일은 11시부터가 되겠군요.
가능하다면 오늘 내일사이에 이 노래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브라운 아이즈 소울의 정말 사랑했을까 신청할께요.
이 노래는 정말 가슴이 많이 와 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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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 길에 듣고 싶어요
1004chully
2005.10.30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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