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드립커피를 마시곤 하지만 오늘은 카푸치노가 어울릴 것 같은 날씨라서 (오늘 하루에 가을이 다 표현되는 것 같아요)
저의 아지트 CT에 와서 글 올립니다.
언제부터 커피가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건지 이래도 커피생각 저래도 커피생각 나네요.
규찬님도 커피를 좋아하시는지? 좋아한다면 어떤 커피를?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들 노트북을 가지고 무엇엔가 열중해 있네요. 커피 한잔에 노트북이라... 전엔 노트북을 가지고 다닌다는 사실만으로도 상당한 전문직처럼 여겨졌었는데 이젠 무게를 논하게 됩니다.
전 상당히 무게감 있는 것을 가지고 다니죠. 문서작업할 일이 많아서요.(가벼운 것은 넘 비싸서)
아침부터 흥얼거린 노래
'티'의 '선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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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
2005.10.28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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