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하루하루 짙어져 가는 가을을 느끼게 하는 요즘입니다.
산에 가도 가을이 느껴지고, 밤거리를 걸어도 가을이 느껴집니다. 온갖 곳에서 가을이 느껴지네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다른 어떤 때보다 크게 맘에 다가오는 요즘이겠죠.
어쩜, 2005년의 겨울을 홀로 보내지 않기 위해 solo들의 몸부림(?)이 시작되는 때가 지금부터가 아닐런지요.
규찬님!
언제나 제게 난 너의 수호천사라며 제 곁에서 저를 지켜봐 주고 아껴주는 그에게 오늘은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고마워요. 그리고 앞으로 우리 하나하나 이뤄가도록 해요...
신청곡...성시경 "두사람"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혹, 방송이 된다면 11시 이후에 방송 부탁드릴께요... 오늘 그와 핸드폰 함께 보러 가기로 했거든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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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의 수호천사...
김세희
2005.10.20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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