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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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김세희
2005.10.11
조회 32
안녕하세요. 규찬님!
언제나 집에 들어오자마자 라디오를 켜고...
꿈음을 듣는 애청자입니다.
꿈음에서 들려주는 음악과 많은 분들의 사연을 접하다가...
오늘은 문득 제가 참여해 보고픈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하늘만 봐도 너무 설레여 오는 뒤숭숭한 마음을 어쩌지 못하고
어제 친구와 맥주잔을 기울이며 이얘기, 저얘기를 나누며 웃다가 울다가 또 울다가 웃다가 그렇게 아주 이른 새벽에 귀가를 하였답니다.
서른살이라는 나이가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그 친구와 저 우리에게 주어진 우리 인생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너무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답니다.
친구야... 너랑 나랑은 정말 잘 될꺼야. 아니 잘 해 낼꺼야.
힘내자...
제 친구 경화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 김동규,금주희씨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규찬님! 11시 이후에 방송 부탁드릴께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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