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인터넷 켰다가 그냥 가기 아쉬워서
남겨봐욤. 그냥요
꿈음은 제게 있어서 아늑한(cozy) 까페가 되었어욤.
고시생이라 늘 쳇바퀴같은 생활을 하고 있지만
꿈음을 들으며 집에 오는 길은
어느 누구 남부럽지 않네요.
종종 보내는 신청곡을 틀어주실 땐
정말 혼자 버스에서 헤벌레^____^
하고 좋아라 듣는답니다.
가끔 서계신 분과 눈이 마주칠 때도 있는데
약간 좀 맛이 갔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개의치 않아요^^
좋은 방송 감사해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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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cherryssi
2005.10.10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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