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집을 나서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 사람을 보지 않고도 이런 사람같다!!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는 것중의 하나가 목소리라는~~
그러면서 내 목소리는
어떤 목소리일까?하고 생각해봤는데...음~~
가끔,아니 자주 오해를 받아요..
아직 학생같은 어린티나는 목소리..
서른도 넘었는데 이젠 좀 연륜있는 목소리였음 좋겠어요..
가을엔
따스한 음성의 소유자가 가장 듣기 좋은 계절인것 같네요..
신청곡....
역시음성좋은 김동률(with wanted).....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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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목소리가.........
권희정
2005.10.0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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