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 오전부터 부슬부슬 내리네요.
그 분위기에 휩쓸려 저 역시도 차분해져 있어요.
몸도 마음도.
구월의 마지막 날을 정리를 해야겠죠?
라비앙로즈'의 37개의 슬픈 내 얼굴 신청합니다.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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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몸과 마음이 차분해져 있어요.
김지예
2005.09.30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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