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9월달은 정말 魔(마)가 낀 달이었나봐요.
새로 부장님 오셔서 정말 잘해보자...라는 굳은 다짐이 무색하게...
새 부장님 오시자마자 사건이 연달이 터지는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별의 별 생각을 다 했어요. 여긴 내 자리(직장)가 아닌데 다녀서 이렇게
나와 여러 주변 사람들이 괴롭고 힘든건 아닐까... 하는 생각들...
속상해서 울기도 했구요... 엄마한테 하소연하다가 엄마마저 울리고,
휴우~ 그런데다 추석연휴까지 끼니, 더욱 더 힘든 달이었습니다.
힘든 마의 9월달을 보낸 저에게 아름다운선율을 들려주는 시크릿가든의 내한공연에 위로받고싶어요
초대해주세요.
서울시 성북구 돈암1동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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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아름다운선율에위로받고싶어요
정영숙
2005.09.28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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