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고스톱한번 못치고 일(??)만 하고있다...
아직 숙달이 덜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속 헤매고 있다...
거기다 서울에서 상무님이라는 아저씨가 오셨다..
뭐 은행에도 오래 있었고 자기 사업도 하고 아는게 무지 많다고
한다...
첨엔 그런가 싶어 꼬리 팍 내리고 있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간섭이 마구마구 심해지고 있다...
내가 뭐 자기 시다발이도 아닌데 음료수나 가져오라 안하나
무슨일 하는거냐고 시시콜콜 물어 보질 았나 ㅡ.ㅡ;;;
아마도 내가 노는거 처럼 보이나 보다 ...
하긴 그동안 내가 많은시간을 노는데 투자한건 사실이지만
그때는 내 업무를 정확하게 안 정해져 있었기 때문이다..
상무님 아저씨가 내 이름을 부를때 마다 짜증난다...
뭐 무슨 잔소리를 할려는가 해서다...
거기다 말할때 50%정도는 영어를 썩어서 말한다..
전혀 유식해 보이지 않는다...
회사언니한테 상무아저씨 적응 안됀다고 했더니 언니는 더욱더
흥분하면 말한다.... 저런식으로 나오면 회사 관둔다고 ㅡ.ㅡ;;
이런 퇴근시간이다...
상무아저씨 오고 부터는 퇴근하는것도 눈치가 보인다 ...
우이띠!!!!!!!!
신청곡 : They -jem (이것도 안 틀어주면 이제 cbs 끊을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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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짜증!!!!
불친절한수연씨
2005.09.28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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