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성을 들으니..
여행스케치의 달팽이와 해바라기가 떠오르네요..
사랑하는 사람을 해바라기에,
자신을 달팽이에 비유해서
외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곡인데요..
그냥 그 애절함이 같은 느낌으로 전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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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성을 들으니..
티티카카
2005.09.29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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