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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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참여했던
3210
2005.09.26
조회 20
청취자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인가요 'Fly to the moon'을 들려주셨을 때는 너무 너무 기뻤습니다.

처음 제 신청곡을 틀어주셨을 때도 참 기뻤지만요.^^

제가 첫 모바일 참여를 하며 보냈던 문자 내용이 이랬습니다.
'핸드폰이 구형이라 길게 못 보내고 딱딱하게 보낸다'구요.

지난 주 금요일 신청곡도 '신세기 에반'까지 쓰다 못 써서
건방지다!라는 느낌을 받으실까 했죠. 그래서 안 들려주실 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들려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

앞으로도 제 구형 핸드폰은 짤막한 문자나 보내거나 '꿈 대 음악' 때 신청했던 것처럼 문자를 연달아 세 개씩 보내거나 그럴 것 같습니다. 문장이 중간에 끊길 수도 있구요.
본의가 아니니 부디 나쁘게 생각 말아주십시오.
앞으로 연달아 보내는 건 자제하겠습니다.^^; 계속 받기 좀 싫으실 것 같아요.ㅎㅎ

아뭏튼 1부 앞부분은 보통 근무를 하거나 해서 잘 못 듣지만 종종 듣고 있습니다. 좋은 방송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모바일로 참여하겠슴다~! ^^

아, 기왕 쓴 김에 신청곡을 올려야 할까요? ㅎㅎ 지금 당장 들려주실지 내일 들려주실지..음..이거 될까요. 일본 노래는 이 프로그램에서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일본 드라마 '미녀와 야수' 엔딩타이틀곡인데요..제가 제목과 가수를 정확히 몰라서..무슨 일렉트릭 오케스트라라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ㅎㅎ 신청곡이 영~애매하네요. 죄송합니다!^^
안 되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그 왈츠음악이요!
ㅋ 갑자기 '이웃의 토토로'에 나오는 '바람이 지나가는 길'도 듣고 싶어지네요. -.-; 갑자기 신청곡이 주저리 늘어나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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