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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좋아하진 않았지만~
로사
2005.09.28
조회 23
규찬님..안녕하시죠?
매일매일 가능한 꼬박꼬박..이제는 일요일까지도 들을수 있게되서 좋아요.
다정하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한 규찬님 목소리.
규찬님 목소리는 겨울에 들으면 더 좋은것 같아요.
요즘 너무 바빠요,
졸업전 마지막 학기라서 그런걸까요?
마음만 급하고 일은 잘 되지 않아요.
가을을 좋아하진 않았지만 요즘 가을하늘도 가을바람도
느끼질 못하고 있어요.
속상한 일이죠...여유롭게 하늘도 스치는 바람도 느껴보았음
좋겠어요.
그래도 힘내야 겠죠.
그럼 이따가 10시에 뵈요.
신청곡 = 케시 앤 조조 "Tell me it's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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