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통 튀는 빗방울이 꽤 차갑게 느껴지는구나 싶더니
비오고 난 후 불어오는 바람에서
이제 완연한 가을이 묻어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일까요 자꾸만 쳐다보게되는 하늘
짧아진 저녁 햇살, 쌀쌀해진 새벽공기, 길어진 소매
이 모든것들이 가을을 느끼게 해주네요
내일이 졸업논문 제출일인데
오늘 꿈음 들으면서 차분한 마음으로 마무리 해야 겠네요.
그리고나서 그동안 부족했던 잠도 잔뜩 잘꺼구요.
주말에는 가을을 좀더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찾아가서 산책이라도 해야 겠어요.
공연볼 수 있는 기회까지 주시면 더 감사하구요♥
차가운 날씨에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은 자화상 나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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