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오늘 첨 알았네여.. 꿈 vs 음악.. 코너..
흠.. 이렇게 좋은 코너를 이제서야 알았다니.. 쩝..
암튼..
오늘 들려주신 다이어 스트레이츠 음악 듣고서..
젤 먼저 떠오른 음악은..
바비 맥퍼린의 don't worry, be happy..였지만.. ^^;
why worry..에 이어 듣고 싶은 곡은..
pat metheny..의 letter from home..과..
michael franks..의 chez nous..랍니다..
아무 걱정없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
내 마음의 안식처..와도 같은 평화롭고도 따뜻한 home..이 될 수 있길..
사실 저도 많이 바란다져.. ^^
그냥 그렇게 저는 생각이 들었네여..
꿈음 가족분들의 선곡은 어찌 될지 저두 많이 궁금하네여..
그럼..
nar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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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orry..
nardis
2005.09.22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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