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And Tears 들려주세요..
비가 온종일 내리네요.
이나에 주책이라하겠지만..정말로 빗속에서 눈물이 빗물인듯 울어보고 싶은날이었습니다.
비오는 서늘한 날씨에...규찬님 목소리가 더운 가라앉아있는듯해서 마음이 더욱 서글프네요...
늘 수고하시는 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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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입니다...
박인옥
2005.09.21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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