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찬씨...세광씨...
즐겁고 풍성한 연휴셨는지요
배탈은 없이 자알 지내셨겠져~~
전 배탈에 몸살에 짬뽕으루다가 앓아눕고는
얼굴이 조막만해졌어요
코엑스 메가박스에 영화나 보러 나갔두만
역쉬 오밤중것으루 안좋은 자리루 남아서 아쿠아리움 구경하고
근데 물고기를 구경갔는지 ...아마두 머리 보러갔던거 같아요
강남역쪽으로 갔어요 근데
눈빛들.....저 노인네들 왜 나와서 거리를 좁혀...요런 분위기
사뭇 꺼림직햇지만 나두 니들 만한때가 있었어...
스스로 위로하며 치사량을 넘어선 소주 3잔에
알딸딸하니 지금도 기분은 좋네요
하튼 오늘 생방이셨나봐여?
근데 여하튼 요런때되믄 많이 궁금하거덩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