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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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전
김희선
2005.09.20
조회 28
마치 고향에 온 듯한 기분입니다.
안녕하셨어요?
그동안 게시판 참여가 정말 뜸했습니다.
하지만 꿈음은 항상 듣고 있었구요, 모바일 참여도 했었답니다.
꿈음을 떠날 제가 아니라는 거, 규찬님이 더 잘 아시죠?

일과 관련해 하나의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경황이 없었어요.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면서 적응기를 보내고 익숙기를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변화를 맞은 거죠.
이제 적응기는 어느 정도 끝난 것 같은데
'새로움'이란 단어가 제게 던져 놓은 두려움과 설렘의 익숙기를
씩씩하게 걷지 못하고 있네요.
하루에도 수십번 아니 수만번 파이팅을 외쳐보지만, 파이팅과 두려움의 심리전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이어질 듯 하네요.
예전에도 그랬듯 이번에도 규찬님의 진심어린 파이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언제나 그랬듯이 파이팅, 외쳐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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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The Boy From Wonderlan(연주곡) : 두 번째 달
Blue Glasses : Smokey & Miho
바람 : 전제덕
Jet Lag : Joss Stone
중 한 곡 또는 꿈음의 선곡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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