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찬님의 파이팅 아주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규찬님도 왠지 파이팅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요?
어디 편찮으신지 목소리에 힘이 너무 없어요.
친필로 쓴 파이팅입니다.
(굵은 매직으로 쓸 걸 그랬죠? 잘 안 보이네요...)
우리 함께 파이팅! 입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