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으로 기억됩니다...
대학에 입학할 당시 아직은 사람들에게 친숙하지 않았던 그들의 음악에 심취해서 비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귀에 꽂고 다녔던...
또 삐삐시대에 인사말로 항상 녹음해두었던 A song from a secret garden....
얼마전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함께 가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이성이 발달된 아이라 감성을 표현하고 폭발하는 법을 궁금해 하더라구요...시크릿 가든은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또 내일이 제 생일인데 사귀고 첨 맞이 하는 생일이라 뭔가 의미있는 것을 함께 하고 싶던 차에 엔니오 모리꼬네 공연을 가려고 했지만...입장료가 넘 비싸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시크릿 가든의 공연에 초대를 받는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초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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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 초대해 주세요~~
최웅조
2005.09.18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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