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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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경험이...
황희영
2005.09.15
조회 22
어제 Radio를 듣다가 웃음이 나왔습니다..
저도 규찬 형님과 같은 경험이..

모처럼만에 출산하고 입을 옷이 없다던 와이프와 가을 옷을
살겸... 생후 8개월의 이쁜 딸 서연이를 부모님께 잠시맡기고
우리 부부는 백화점에 갔습니다.. 신혼때에 둘이 손잡고 다니던
기억을 떠올리며 즐거운듯한 와이프의 표정을 보면서 새옷을 고르던 찰나 전화기의 벨이 울리며 어머니의 다급한 목소리 '서연이가 서럽게 울고 있다 빨리 와라' 쇼핑을 하지못하고 울고 있을우리 이쁜딸 생각에 부리나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전에 와이프와 즐겨들었던.. 이승훈의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우리 딸도 함께^^)
I Can't DO Nothing Without You!! -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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