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벌써 2시 하고도 19분이네요.
요즘 이렇게 하루를 곧잘 넘겨요.
불면증이 갈수록 심해지네요.
좋아하는 커피를 한 잔 마셨더니
눈이 더 말똥말똥 (__)
낮에 추석 음식장만 거들어야하는데...
큰일이네 ㅋ 말로만 걱정인~
가족과 함께 음악 나들이 가고파요!
아... 가족과 함께하는 콘서트라...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설레는군요.
될 때까지 신청하리라~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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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
서밀
2005.09.17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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